전시회(국내,해외)는 여건만 된다면 어느곳이든 마다하지 않고
많이 다녔지만, 이번 중국의 전시회는 풍경이야기가 처음으로
참가를 하는 전시회이기에 많은 경험을 한 전시회이다.
항상 깔끔히 정리가 다된 곳만 구경만 하다가 이번에는 내가
전시장을 직접꾸며야 하기에 개막전 전시장을 낱낱이 구경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기게 되었다.
전시회 개막 1일전의 공간~~
정말 엄청난 먼지와 소음들, 그리고 어마어마한 자금을 쏟아 부은것
같은 인테리어 공사와 소품들이 끝도없이 들어오고 있다.
와!! 4일간의 전시회에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한다 말인가???
거짓말 조금보태 아주멋진 궁궐같은 집들을 수백채가 한꺼번에
그것도 며칠만에 만들어 지는 것이다.
그리고 전시회가 끝나면 바로 부수어 철거하여 재활용도 되지 않는....
그래도 투자한것보다는 수익이 크기에 이렇게 정성을 다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다음날,
전시회가 개막되니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든다.
예년에 비해서는 관람객이 적다고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보지못하는 광경이다.
즐겁다!!!
왕성한 경제활동이 일어나고 있는 이 중심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나를 더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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